지우펀에서 보낸 마법 같은 하루 ✨ 홍등 아래 시간이 멈추다

운영자
2026.05.14 09:30
조회 109 좋아요 1

대만 여행 3일차, 드디어 지우펀에 다녀왔습니다!

서울에서 비행기 타고 3시간, 타이베이에서 버스로 1시간 반. 도착하자마자 좁은 골목길에 빼곡히 늘어선 홍등이 저를 반겨주었어요.

🏮 지우펀 올드스트리트

영화 \"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\"의 모티브가 된 곳이라는 건 다들 아시죠? 실제로 가보니 정말 애니메이션 속에 들어온 것 같은 느낌이었어요. 특히 해질녘에 홍등이 하나둘 켜지기 시작하면 그 분위기가 정말...

🍵 아메이차관(阿妹茶樓)

지우펀에서 꼭 가봐야 할 찻집! 산 위에서 바다를 내려다보며 마시는 우롱차 한 잔의 여유. 가격은 1인당 300TWD 정도인데, 이 뷰값으로 치면 저렴한 편이에요.

📷 사진 촬영 팁

해질녘 5시~6시 사이가 골든타임! 홍등이 켜지면서 하늘이 주황빛으로 물드는 그 순간을 놓치지 마세요. 삼각대 필수입니다!

다음에는 비가 오는 날 다시 방문해보고 싶어요. 비 오는 지우펀도 운치 있다고 하더라고요 🌧️

댓글 0
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.
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!

[공지] 인조이타이완 리뉴얼 오픈 안내

WELCOME

인조이타이완 리뉴얼 오픈!

더욱 새로워진 대만 여행 커뮤니티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.

인조이타이완 주요 기능 안내:

  • 생생한 대만 여행 정보 공유 및 자유 게시판
  • 실시간 대만 날씨, 환율, 지진 정보 및 지하철 노선도 제공
  • 관광지, 맛집, 숙소 정보 및 여행자 후기 공유
  • 사이트 문의 및 버그 제보 비밀게시판 운영
대만 여행의 모든 것, 인조이타이완과 함께해보세요!